
퀄리티 · 가격 · 커뮤니케이션 · 정직.
KTM은 숨기지 않는 물류로, 고객사가 의심 없이 맡길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물류회사가 물류를 잘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물류회사는 고객사의 물건을 대신 맡고,
고객과 만나는 가장 앞 줄에 섭니다.
그래서 누구보다
정직하고, 소통이 빠르고, 대응이 좋아야 합니다.
왜 이름은 모두 '3PL'인데, 만족스러운 경험은 그렇게 드물까요? 우리는 그 이유를 4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평균 배송 1.2일, 당일 출고, WMS 실시간 재고. 12가지 물류 역량으로 기본기를 누구보다 정확히 해냅니다.
모든 요청을 실시간으로 받아 현장에 즉시 전달합니다. 긴급 입·출고도 한 통의 연락에 현장이 곧바로 움직입니다.
파레트 부풀리기·정체불명 추가비·유령 인력 청구를 하지 않습니다. 가격과 정직은 함께 움직입니다.
오히려 적재 효율을 끌어올려 파레트 수를 적극적으로 줄입니다. 보관비는 늘리는 게 아니라, 함께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합포장비·추가작업비·부자재비 — 모든 항목을 근거와 함께 명시합니다. 하지 않은 작업을 슬쩍 끼워넣지 않습니다.
부자재로 마진을 남기려 견적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원가 기준 그대로 공유합니다.
들어가지 않은 인력비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추가 인력은 사전 합의 후 투입하고, 작업 사진으로 증빙합니다.
"확인 후 연락드릴게요"는 24시간 안에 반드시 회신으로 돌아옵니다. 답하지 못한 채 넘어가지 않습니다.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사가 필요한 모든 물류 환경을, KTM 하나로 해결합니다.

KTM은 모든 고객사에 매월 자세한 운영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왜?"라고 물어볼 일을 만들지 않는 것, 그것이 시작입니다.
늘고 줄어든 이유를 한 줄도 빠짐없이 사유와 함께 정리합니다.
채널별·기간별·SKU별 흐름까지 한눈에. 다음 달 계획에 바로 활용합니다.
그달의 사고·지연이 어떻게 처리됐고 왜 발생했는지까지 정리합니다.
같은 '3PL'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항목 | 일반 3PL | KTM |
|---|---|---|
| 파레트 운영 | 청구 늘리려 적재 효율 낮춤 | 적재 효율 끌어올려 파레트 수 적극 감축 |
| 추가비 청구 | "기타 작업비" 한 줄 | 항목별 내역과 발생 사유 명시 |
| 이슈 발생 시 | "택배사 탓입니다"로 끝 | "이렇게 처리했고, 다시 안 생기게 하겠습니다" |
| 담당자 응대 | "확인 후 연락드릴게요" | 24시간 내 회신 원칙 |
사진 한 장이 백 마디의 설명을 대신합니다.
KTM이 매일 일하는 공간을 있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