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랫폼마다 입고 규정(SOP)이 다릅니다. 라벨·바코드·박스 규격·납기까지
미리 숙지하지 않으면 반품과 재작업으로 이어집니다.
KTM은 플랫폼별 SOP를 사전에 갖춰 입고 리스크를 줄입니다.
발주부터 입고 확인까지, 플랫폼 규정에 맞춰 처리합니다.
플랫폼·고객사 발주 내역을 확인합니다.
플랫폼별 입고 규정을 점검합니다.
규정에 맞는 라벨·바코드 작업을 진행합니다.
수량·상태를 확인해 반품 리스크를 차단합니다.
효율적으로 적재해 납품을 준비합니다.
배차·납품 후 입고 완료까지 확인합니다.
아래 외에도 주요 유통 플랫폼 납품을 대응합니다. 필요한 채널을 말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