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과 정직은 함께 움직입니다. KTM은 '잘 한다'보다 '하지 않는다'를 먼저 약속합니다.
왜 이름은 모두 '3PL'인데, 만족스러운 경험은 그렇게 드물까요?
오히려 적재 효율을 끌어올려 파레트 수를 적극적으로 줄입니다. 파레트 최적화 작업은 KTM의 일상 업무 — 보관비는 늘리는 게 아니라, 함께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합포장비, 추가작업비, 부자재비 — 모든 항목은 근거와 함께 명시합니다. 하지 않은 작업을 슬쩍 끼워넣어 수량을 올리지 않습니다.
부자재로 마진을 남기려고 견적을 부풀리지 않습니다. 필요하다면 원가 기준 그대로 공유합니다.
"현장이 안 보인다"는 이유로 실제로 들어가지 않은 인력비를 청구하지 않습니다. 추가 인력이 필요할 경우, 사전 요청 → 합의 후 투입 → 작업 사진으로 증빙합니다.
"확인 후 연락드릴게요"는 24시간 안에 반드시 회신으로 돌아옵니다. 묻어두지 않고, 답하지 못한 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9가지 항목으로 보는, 우리가 다른 이유.
| 항목 | 일반 3PL | KTM |
|---|---|---|
| 파레트 운영 | 청구 늘리려 적재 효율 낮춤 | 적재 효율 끌어올려 파레트 수 적극 감축 |
| 추가비 청구 | "기타 작업비" 한 줄 | 항목별 내역과 발생 사유 명시 |
| 부자재 마진 | 견적에 슬쩍 얹어 청구 | 마진 없이 원가 기준 공유 |
| 추가 인력비 | 보이지 않는다고 임의 청구 | 사전 합의 + 작업 사진 증빙 |
| 이슈 발생 시 | "택배사 탓입니다"로 끝 | "이렇게 처리했고, 다시 안 생기게 하겠습니다" |
| 담당자 응대 | "확인 후 연락드릴게요" | 24시간 내 회신 원칙 |
| 긴급 입·출고 | "내일 처리해 드릴게요" | 접수 즉시 현장 가동 |
| 재고 임박 관리 | 묻혀서 보관비만 계속 발생 | 유통기한 임박 사전 고지 + 폐기·기부 안내 |
| 월간 운영 리포트 | 없거나, 형식적 | 파레트·배송량·이슈 핸들링 통합 제공 |

KTM은 모든 고객사에 매월 자세한 운영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왜?"라고 물어볼 일을 만들지 않는 것, 그것이 시작입니다.
늘었다면 왜 늘었는지, 줄었다면 왜 줄었는지 — 한 줄도 빠짐없이 사유와 함께 정리합니다.
채널별·기간별·SKU별 흐름까지 한눈에. 다음 달 운영 계획에 바로 활용할 데이터를 드립니다.
그달에 발생한 사고·지연·이상 건이 어떻게 처리됐고 왜 발생했는지까지 정리합니다. 묻어두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